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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 부적절 발언 논란.. 직권 경고 처분
2026-05-13 97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부하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경찰 간부가 직권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3월 말 익산 경찰서 소속 A 경감이 부하 직원들에게 "너희들이 인사를 하니까 냄새가 난다"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감찰에 착수했으며, A 경감에게 직권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을 다른 경찰서로 전출하는 등 추가 인사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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