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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코리아 자료]
산모와 신생아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를 돕는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건강관리사가 최대 15일 동안 가정을 방문해 신생아의 목욕법이나 모유 수유법 등을 가르치는 정부의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 이용 시 본인 부담금 중 90%를 시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이용자 수는 지난해 761명으로 전년 대비 127명 늘어났고, 올해도 4월까지 319명의 산모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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