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샌드위치 패널 구조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도내 샌드위치 패널 구조 다중이용업소 15곳에 소방·건축 합동점검반을 투입해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연소 확대 위험, 피난 장애요인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