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해 어민들의 소득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전국 어가의 연평균 소득은 2025년 기준 5,898만 원으로 전년 대비 7.3%, 467만 원 줄었고, 특히 양식업에서의 수입이 4,160만 원으로 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 높게 형성됐던 일부 양식 수산물의 산지 가격이 감소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며, 공익직불제 확대와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