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 사전투표소와 투표소, 개표소 등을 대상으로 특별경계근무가 실시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선거 관련 시설 831곳을 중심으로 화재위험요인 점검과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투표소 주변 불법 주정차와 인파 밀집 여부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특히 개표일인 다음 달 3일에는 도내 개표소 15곳에 소방차량 17대와 인력 60여 명을 근접 배치해 긴급 상황에 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