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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북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107.7.. 체감경기 회복세
2026-05-28 38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기업체의 체감 경기가 조금씩 회복세를 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 지수는 107.7로 전월대비 7.7p 상승했고, 6월 전망 지수도 103.6으로 전월대비 5.4p 상승했습니다.


비제조업의 5월 기업심리 지수는 89.1로 기준치인 100을 밑돌고 있지만, 전월대비 6.8p 상승했고, 6월 전망 지수도 83.7로 0.3p 상승해 완만한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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