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오후 4시 기준, 전북의 사전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의 사전투표율은 15.91%로 전국 평균 9.25%를 크게 웃돌았고,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과 비교해도 4.8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순창군이 34.44%로 가장 높았고, 고창군 28.73%, 진안군 26.55%, 장수군 25.87%, 전주덕진구 11.55% 등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