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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내년 새학기에 문을 열 예정인 도내 특수학교 2곳의 이름이 선정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신규 특수학교 2곳의 이름을 '전주보름학교'와 '군산지음학교'로 결정했다며 향후 관련 조례 검토와 도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보름학교는 보름달처럼 자질과 능력을 가득 채운다는 의미를, 군산지음학교는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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