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서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전동안 6건의 관련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선거와 관련한 도내 112 신고는 모두 6건으로, 선거 상황 관련 상담이 4건, 교통 불편 신고가 2건이었습니다.
특히, 오선 6시 반쯤에는 익산 영등동의 투표소에서 누군가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취소됐고, 오전 10시 20분쯤에는 정읍 수성동에서 승용차가 특정 후보 홍보물을 붙이고 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