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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국 최대 논콩 산지인 김제가 국산콩 가공거점으로 변모합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정부 국산콩가공산업화 지원사업에 김제시가 최종 선정돼 내후년까지 공덕면에 200억 원을 투입해 국산콩 가공과 연구체험기능을 갖춘 융복합센터를 조성합니다.
김제는 올해 기준 논콩 재배면적이 7,000헥타르에 달하는 전국 최대 콩 주산지로 전국 콩 재배면적의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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