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익산의 대표 여름 농산물 블루베리 축제가 내일부터 이틀 간 곰개나루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블루베리 축제는 큰 과실과 당도가 높은 웅포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려왔으며 80여 농가가 참여해 갓 수확한 블루베리와 다양한 가공식품을 판매합니다.
또 블루베리 수확체험을 비롯해 문화공연과 먹거리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익산시는 축제 현장을 찾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네이버와 농협몰을 통해 탑마루 블루베리 라이브 할인판매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