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13대 전주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비민주당 연대가 세력화에 나선 가운데, 양대 교섭단체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진보당 소속 당선인 10명으로 구성된 '혁신진보시민연대'는 오늘(29일)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사전 협의 요청이 없었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원내 의석의 70% 이상을 차지한 다수당으로서 변화된 의회 환경을 존중하고, 책임감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협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