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추진을 환영하면서도, 전북 배려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입장문을 내고 "이번 투자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 의미를 갖지만 그 결실이 전북에도 공정하게 돌아가야 한다"며 기업과 정부의 관심과 배려를 촉구했습니다.
또 "익산은 KTX와 새만금을 잇는 물류 거점이고, 정읍은 국가연구기관과 첨단소재 산업 기반을 갖춘만큼 투자 계획 구체화 과정에서 전북의 역할과 기능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