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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모레(1일) 출범하는 민선 9기 전북도 첫 비서실장에 정호윤 전 전북도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전남 광양 출신의 정 전 도의원은 시민행동21 사무처장과 10·11대 도의원 등을 지냈으며,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과는 민주화운동 시절부터 뜻을 함께하며 오랜 기간 정치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 당선인은 이번 비서실장 인선을 시작으로 취임 이후 본격적으로 주요 정무직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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