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민선 9기 이원택 신임 전북자치도지사가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1일) 오후 취임식에 앞서 전주 군경묘지와 동학농민혁명 녹두관을 참배하고 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을 위해 전북의 성장동력을 구체화해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도지사 취임식은 오후 2시 도청 공연장에서 예정돼 있는데, 도민이 주인인 도정을 핵심 가치로 도민주권정부 실천 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한편 도내 14개 시군도 일제히 오늘자로 단체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사무를 공식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