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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공백 우려 이어져
2026-07-03 72
임홍진기자
  pink5467@jmbc.co.kr

[전주MBC 자료]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전북대병원의 신생아중환자실 운영 차질을 둘러싸고 의사단체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신생아학회는 오늘(3일) 호소문을 통해, 비수도권 신생아중환자실 운영 중단 위기는 전국적 붕괴의 신호라며, 전문의 한두 명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열악한 현실 개선을 위해 의료진 육성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대한산부인과의사회도 전북대병원의 운영 차질은 전국적인 의료 인력 공백의 결과라며 보건복지부와 국회의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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