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장마철 잦은 비로 농경지의 침수와 침식, 양분 유실 우려가 커 세심한 토양관리가 요구됩니다.
전북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작물의 양분을 공급하는 농경지는 중요 생산 기반으로 빗물이 신속히 빠지도록 배수로를 사전 정비하고 침수된 농경지는 물이 빠진 후 웃거름을 줘 생육회복을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늦게 북상해 지난 1일 남부를 중심으로 장마가 시작됐으며 오는 5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