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오전 들어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전북 북부를 중심으로 폭우 피해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4시 20분부터 오전 7시 사이에 익산과 군산에서 도로가 침수됐다거나 나무가 쓰러졌다는 등 풍수해 피해 신고가 4건 접수됐고 현재는 모두 조치된 상황입니다.
기상청은 오전 7시 20분부터 15분 간격으로 완주와 익산, 무주에 호우주의보를 내려 피해 대비를 당부하고, 오전 9시 30분을 기해 모두 해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