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10대 핵심 과제를 공개했습니다.
반상진 인수위원장은 오늘(8일) 브리핑을 갖고, 천호성 전북교육감의 공약을 재구조화 중이라며,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전북유학과 교육혁신선도지역 활성화 △합의제 감사위원회 △기초학력 책임제 △독서 300 프로젝트 등 1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설계 중이라며, 임기제 장학관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 활동 보호관 운영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