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전주MBC 자료]
전주의 한 여성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숨진 의료사고와 관련해, 전북대학교병원으로 이송을 시도했다는 병원측 해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대병원 측은 신생아가 숨진 지난 5일, 신생아집중치료실로 이송 요청 전화가 온 적 없고, 해당 병원 측도 잘못 설명했던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밤새 폭우 예보'.. 전북도, 비상 대응 체계 유지
2.하루 종일 게릴라성 폭우.. 새벽에 시간당 최고 80mm 물벼락
3."평생 땀 흘려 번 돈인데".. 피해자만 50여 명
4.베일 벗은 전북 교육 핵심 과제.. '교육 인권 보호' 강조
5.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 개소.. "금융중심지 협력"
6.전주병원 심혈관센터 개소..협심증·심근경색 전문 진료 시작
7.'서거석 재판 위증교사·방조 혐의' 관계자들 징역형·징역형 집유
1.노을대교, "자연유산 갯벌" 훼손 방지 대책은?
2.이원택 전북도지사, 도청사 개방 지시.. 열린 도정 목적
3.'전북의 물'로 전남에서 반도체 생산?.. 물 분쟁 우려
4.태어난 지 7시간 만에 신생아 사망.. 경찰, 수사 착수
5.장애인 가족까지 가담.. 십억 대 보조금 부정 수령 주범 징역 4년 6월형
6.'참교육'과 현실 사이.. 교사 10명 중 6명 "교권침해"
7.출생 7시간 만에 숨진 신생아.. 경찰 수사 착수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2.요실금
3.부채의 이름이 되다, 선자장 방화선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05일
5."대한민국 출판문화를 그리다"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0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