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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심혈관센터 개소..협심증·심근경색 전문 진료 시작
2026-07-08 79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사진출처 : 전주병원

전주병원이 심혈관센터를 개소하고 심혈관 질환 전문 진료를 시작합니다. 


센터는 전북대병원 심장내과 출신 김상효 과장을 영입하고 최신 혈관조영 장비를 도입해 협심증과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는 물론, 고난도 치료가 필요한 경우 대학병원과의 연계 진료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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