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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조지훈 전주시장이 취임 후 첫 간부 인사에 착수한 가운데, 시청 간부인 배우자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의 배우자는 장애인복지 부서에서 근무하는 팀장급 공무원으로, 조만간 예정된 인사를 앞두고 최근 도내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전출을 신청했습니다.
조 시장의 배우자는 동료 공무원들의 부담을 덜고 이해충돌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취지에서 전출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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