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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상공인 대상 든든보험 지원.. 금융위 현장 방문
2026-07-09 88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사회보험과 민간보험 보험료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북도는 향후 3년 동안 금융위원회 18억 원, 전북도 2억 원의 예산으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풍수해보험, 상해·화재 보험료 등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 지원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보험료 대부분을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하는 든든보험은 전국의 6개 도에서 추진되는데 금융위원회는 오늘(9일) 전주에서 보험 출시 현황과 소상공인의 반응을 청취하는 회의를 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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