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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제공]
여름방학 기간에도 진안과 순창, 부안 지역의 초등돌봄과 교육이 알차게 운영될 전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 방학중 초등돌봄 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진안·순창·부안이 선정돼 총 12억 1천여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 교육지원청은 방학 기간에도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이 이뤄지도록 체험활동 강화와 학기 수준과 같은 돌봄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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