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체납관리단 제공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는 익산시가 한 달 동안 3억 9,0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는 지난달부터 체납관리단을 운영한 결과 지방세 5,497건에 대해 3억 2,000만 원, 지방 세외 수입 329건에서 7,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경제적 여건 등에 따라 분할 납부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해왔습니다.
익산시는 이달부터는 전화 연결이 되지 않거나 생활 실태 확인이 필요한 경우 현장 실태 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위기가구가 확인되면 관련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