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우리금융미래재단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전주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주시 평화동에 들어선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전주점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서울 쪽방촌에서 운영해 온 무료 치과진료 사업을 지역으로 확대한 첫 사례입니다.
센터는 도내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 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와 구강관리 교육을 제공하며,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대학병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진료를 지원합니다.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후원하며 연간 약 900명이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