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항이 해상풍력 지원 항만으로 지정돼 관련된 산업 기반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0일) 전북과 충남 등 서해안권 해상풍력단지 조성 등을 위해 대형 기자재의 조립과 운송 역할을 할 해상풍력 지원 항만으로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을 지정해 '제4차 전국항만 기본계획'에 반영했습니다.
목포항과 인천항 등 총 8개 선석이 지정됐는데, 군산시는 76번과 77번 선석까지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배후 산단에 기자재 기업을 집적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