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본격적인 피서철 전북 지역 고속도로 교통이 지난해보다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일평균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5.4% 증가한 29만 8천여 대에 달하고, 특히 다음달 1일 하루에만 35만 3천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본부 측은 서해안선과 동서천분기점에서 군산나들목 7.3km 양방향 갓길 차로를 운영하고, 요금소 12곳에 대형구난차를 배치하는 등 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