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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주)농심은 오늘(23일) 라면을 매개로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주시에 전달했습니다.
전주시는 현재 관내 사회복지관 6곳과 청소년시설 2곳에서 시민 누구나 라면을 기부하거나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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