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가 3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송영길 후보가 오늘(24) 전북을 찾았습니다.
송 후보는 오늘(24일) 오전 전북대 이세종 열사 기념비를 참배한 뒤 새만금으로 이동해 개발현장을 둘러보고, 새만금개발청과 수소재생에너지 기업 등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에는 전주대에서 '민주당의 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이후 전주 남부시장에서 상인과 청년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23일)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통해 당대표 후보를 송영길·김민석·정청래 등 3명으로,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했으며, 본경선을 앞둔 후보들의 전북 표심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