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와 고창 등 7개 지역에 폭염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서부권을 중심으로는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28일) 오전 군산 오식도가 33.4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고창과 부안, 김제, 정읍, 전주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넘었고, 한낮에는 최고 34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 활동과 농작업 시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