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언론인 출신의 익산시 대외협력보좌관 직행을 두고 시민단체가 '폴리널리스트 인사'라며 비판했습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오늘(29) 성명을 내고 지난 5월까지 익산 주재 기자였던 문성용 전 기자를 유예기간도 없이 4급 상당의 대외협력보좌관에 임명한 것은 행정 권력과 언론의 유착을 용인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며 최정호 시장을 비판했습니다.
또 문 보좌관은 지난 2008년 발생한 공무원 폭행 논란의 당사자로 직무에도 부합하지 않는 모순된 인사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