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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추경 심사에서 '통합재활병원' 등 121억 삭감
2026-07-29 129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0조 9천억여 원 가운데 일부가 도의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삭감됐습니다.


삭감 대상은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 사업과 도심형 탄소플러스 복합공간 조성 등 총 5개 사업, 121억 원으로 재정 운용의 효율성이나 사업 타당성 등을 고려해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삭감액을 내부유보금에 반영하도록 하고, 수정된 추경예산안을 본회의에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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