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9 ℃
[전주MBC 자료]
전주시는 오늘(4일) 오전 사상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낮 기온도 37도를 넘어섬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체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현재 무더위 쉼터 470여 개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이용을 권장하는 한편, 한옥마을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얼음을 비치하는 등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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