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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오늘(6일) 새벽 2시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17톤 화물차량에서 불이 나 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진압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팩이 과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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