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의 숙원사업인 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로 KB증권이 포함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금융타운 공모에 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KB증권과 한국토지신탁 등 컨소시엄 4곳을 평가한 결과 2030년까지 6,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한 KB증권의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오라이언자산운용은 계획서에서 31층의 금융센터를 비롯해 13층 규모의 호텔과 7,285㎡의 국제회의시설, 오피스 건물로 금융타운을 조성을 제시했습니다.
전북도는 연내 우선협상대상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착공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