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구호기금 4억 2천여만 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 등에게는 넥쿨러와 쿨 패치 등 3만 원 상당의 냉방 물품을 지원하고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도내 경로당 1,300여 곳에는 냉방비 10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물품은 노인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장애인 활동지원사가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