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3 ℃
[전주MBC 자료]
최근 전북에서 벼멸구 개체가 확인됨에 따라 지자체들도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익산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개체수가 빠르게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예찰 방제단을 운영해 주요 재배 지역을 상시 점검하고 농민들을 대상으로 적기 방제를 지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는 '벼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통해 헥타르당 최대 5만 원의 방제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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