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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식시장 폭락.. 전북 상장법인 3조 이상 증발
2026-08-11 179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주식시장이 폭락세를 보이면서 시가 총액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말 전북지역 상장법인 34사의 시가총액은 13조 5,906억 원으로 전월 대비 20.3%인 3조 4,688억 원이 감소한 가운데 두산퓨얼셀이 2조 이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8천억 이상 감소해 감소 폭이 컸습니다.


7월 전북 투자자 거래대금은 2조 9,235억 원으로 전월 대비 23.7%, 9,061억 원 감소했으며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전월 대비 20.5%, 코스닥시장은 3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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