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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공]
부안에서 올해 첫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습니다.
부안군은 최근 보안면 부곡리 일대 소나무 한 그루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다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향후 2주간 발생지 반경 2km 이내에서는 소나무를 반출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또, 반출 금지 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정밀 예찰을 실시해 추가적으로 감염된 나무가 있는지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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