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전주MBC 자료]
식품안전과 동물복지 등을 위해 닭 한 마리당 최소 사육면적이 50% 넓어집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최소 사육면적을 기존 0.05제곱미터에서 0.075제곱미터로 50% 넓히기로 하고 양계농가의 시설 신축과 증축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그간 민원발생을 이유로 가축 사육 제한 구역을 늘려왔는데 최소 사육 면적을 늘려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시군과 함께 제한구역 조정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1.민주당 새 당대표에 김민석 선출
2."K의 심장, 전주로 온다".. 외국 관광객 상반기 49만 명
3.'라돈 침대' 4년째 보관만.. "소각도 매립도 힘들어"
4.추진 앞둔 새만금 수소 산업.. 사용 확대가 관건
5.전북에는 '단비'.. "해갈은 아직"
6.전주시 평생학습관,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7.전주시, '호주 멜버른 무역사절단' 참여기업 모집
1.'중학생 제자 20여 차례 간음·추행'한 교사 구속 기소
2.치매 아버지 외출 말리던 아들 흉기에 찔려 숨져
3.민주 전당대회 ‘호남 승자’는?…오늘 저녁 결과 발표
4.김민석, 호남에서 과반 '승리'.. 전북 58.39%, 전남광주 57.04%
5.'노동자 사망사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압수수색
6.전북 의료비 8,337억 역외 유출.. "전주 의료 거점 필요"
7.관공서가 너덜너덜한 태극기 방치..게양대 설치도 제멋대로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2.근근막통증증후군
3.그가 이곳에 사는 이유 - 시골 의사, 임경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16일
5.원광대학교 김주용 교수
6.다시 푸르름, 경북 청송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