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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본격 착수 [글로컬소식]
2026-08-21 124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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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원시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산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완주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지역소식 고차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

남원시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산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에 착수했습니다.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기본계획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공사 발주 단계에 들어갔으며,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대산면 신계리 일원에 가족형과 신혼부부형, 청년형 임대주택 28세대와 커뮤니티 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최현목 / 남원시 지역활력과장]

"사업을 차질없이 준비하여 청년들이 머물며 살고 싶은 농촌마을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완주]

완주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비롯해 사회적경제와 농업·농촌 자원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 청년과 취약계층 맞춤형 고용 지원 등의 항목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은아 / 완주군 경제정책과장]

"민선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일자리 정책의 성과이며 이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제]

김제시가 출생등록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합니다. 


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전북은행 등 '프로젝트 169' 협력기관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발굴과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김제와 전주, 익산 지역의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과 산모를 발굴해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융교육과 전통문화 체험 등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창]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해풍고추를 만날 수 있는 직거래 한마당이 오늘(21)부터 23일까지 고창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립니다.


행사에서는 고창 해풍고추를 산지 직거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 쿠폰과 무료 택배 지원으로 소비자 부담을 줄였습니다.


이밖에 김치 만들기 체험과 무료 시식, 해풍고추 품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MBC뉴스 고차원입니다.


영상편집 : 서정희


영상제공 : 남원시(강석현), 김제시(전병일), 완주군(김회성), 고창군(김형주)


※ 본 제작물은 AI(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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