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2 ℃
[임실군 자료]
최근 잦은 비로 사과와 복숭아, 단감 등 과수의 탄저병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짧은 기간 많은 비가 내리면 빗물이 튀어 탄저병을 일으키는 병원균 포자가 주변으로 옮겨갈 수 있고 고온기가 이어지면 증상이 더 빠르게 번질 수 있어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방제는 비가 그친 뒤 가능한 한 빨리 해야 하며 탄저병 증상이 나타난 열매는 즉시 따내고 떨어진 열매도 과수원 밖에서 처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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