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인 장수와 순창지역에 주민을 위한 생활인프라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도내 시범지역인 장수에는 지역 내 최초 푸드코트와 대형 가전매장이 문을 열었고, 번암면에는 청년 미용실이 창업하는 등 새로운 생활 인프라 신설로 주민 불편이 줄었습니다.
또 순창에는 유등면에 주민 협동조합이 첫 정육점을 개업하고 이동 판매를 시작했으며 풍산면에서는 매주 금요일 농·식료품 팝업마켓과 월 1회 장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