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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5개 통과.. 7,516억 원 규모
2026-08-26 19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7,500여억 원 규모의 도내 사업 5개가 통과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국도 21호선 전주 도도동에서 김제 공덕면, 김제 공덕면에서 군산 대야면 구간과 국도 26호선 완주 소양면에서 진안 부귀면 구간 등이며, 총 연장 39㎞입니다. 


예타 통과로 도로가 정비되면 고질적이었던 교통 불편 해소가 기대되며, 전북도는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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