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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 8곳 선정
2026-08-28 9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학생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하는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가 선정돼 오는 2학기부터 본격 운영에 나섭니다.


전북교육청은 2026 전북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로 옥봉초와 전주대정초 등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 고등학교 3곳 등 총 8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스마트폰 사용을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사용을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것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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