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폐지수집 어르신 지원책, 소득·자립 중심으로 전환해야"
2026-09-02 189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자립의 주체로 바라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윤수 전주시의원은 오늘(2일) 5분 발언을 통해, 하루 수입이 많아야 1만 원 남짓인 폐지수집 노인들을 위한 지원사업이 마련돼 있지만,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정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대안으로 전주시 새활용센터를 중심으로 폐지의 가치를 높여 소득을 보장하고, 폐지수집용 리어카를 시정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 광고 수익을 어르신들에게 돌려주는 방안도 제안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