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축산물 소비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내일(4일)부터 사흘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엽니다.
축산농가와 전북한우협동조합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한우·한돈 등 주요 축산물은 최대 30% 이상, 축산가공품은 품목에 따라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또 한우·한돈 스테이크와 수육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와 경품 추첨, 축산물 이력제 홍보 등의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