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등 전북 소상공인들의 지난 2분기 이익률이 전년보다 소폭이지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의 상반기 소상공인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소상공인의 지난 2분기 평균 이익률은 전년 대비 0.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에서 지출을 뺀 소상공인 상반기 이익률은 충남이 2.38%, 충북이 1.73%로 전북보다 상황이 좋았던 반면 제주는 -2.13% , 서울은 -0.77%로 대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