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합니다.
특별근무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창읍 본소와 서부권, 남부, 북부권 등 4개 사업소가 문을 열고 농기계 임대와 출·입고, 배송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차질없는 농작업을 위해 사용일 기준 14일 전부터 전화 또는 사업소를 방문해 사전 예약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고창군은 올해 4억1천만 원을 투입해 농기계를 확충해 모두 98종, 1천13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 50% 감면 혜택도 12월까지 이어집니다.